독일어 미술 critique 시간이 너무 무서워요
미술 유학 4년차인데
아직도 critique 시간만 되면 머리가 하얘짐
독일어로 내 작품 설명하는 건 어떻게든 하겠는데
다른 사람 작품에 의견 내는 게 너무 힘듦
어휘가 부족한 게 아니라 (충분하다고 생각함) 뭔가 문화적으로 직설적으로 말하는 게 안 됨ㅠㅠ
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 어떻게 극복하셨나요
작가/디자이너/건축 어느 쪽이든
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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