라이프치히 첫달 후기 (헤맸던 것, 잘했던 것)
도착한지 3개월차인데 첫달 정착 정리해봤어요!!
[헤맸던 것]
- 안멜둥 예약 한 달 넘게 안 잡힘 → 결국 다른 구청까지 검색했어요ㅠㅠ
- 은행 계좌 — Sparkasse 갔다가 어학증명 안가져가서 두 번 헛걸음
- 트램 패스 — 학생증 받기 전에 일반가로 한 달 끊어서 손해
[잘했던 것]
- 한국에서 미리 telc B1 따고 옴
- 도착 첫 주에 이불/생필품 IKEA에서 한 번에 정리
- 카톡 오픈채팅 라이프치히 한인방 들어가서 물어봄
지금 막 시작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되면 좋겠어요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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