라이프치히 첫달 후기 (헤맸던 것, 잘했던 것)

도착한지 3개월차인데 첫달 정착 정리해봤어요!! [헤맸던 것] - 안멜둥 예약 한 달 넘게 안 잡힘 → 결국 다른 구청까지 검색했어요ㅠㅠ - 은행 계좌 — Sparkasse 갔다가 어학증명 안가져가서 두 번 헛걸음 - 트램 패스 — 학생증 받기 전에 일반가로 한 달 끊어서 손해 [잘했던 것] - 한국에서 미리 telc B1 따고 옴 - 도착 첫 주에 이불/생필품 IKEA에서 한 번에 정리 - 카톡 오픈채팅 라이프치히 한인방 들어가서 물어봄 지금 막 시작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되면 좋겠어요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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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4

Potatogamja 2026.05.04
안멜둥 다른 구청까지 가는거 진짜 공감해요… Dresden도 비슷했어요!!
초코집 2026.05.04
이불/생필품 IKEA에서 한번에 정리한거 정답이에요 ㅠㅠ 저는 처음에 여기저기 돌다가 시간 날렸어요!
와니맘 2026.05.05
오픈채팅 잘 활용하셨네요. 도시별 한인방이 진짜 도움 많이 됩니다. 좋은 정착기 감사합니다.
이여름 2026.05.05
체계적으로 정리해 주셔서 잘 봤습니다. 라이프치히도 한국분들이 점점 늘어나는 분위기군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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