뮌헨 한글학교 토요일 오전반 다닌 1년 후기 (둘째 6세)
작년 봄부터 둘째 (당시 5세) 뮌헨 한글학교 토요일 오전반 보냈는데 1년 정리해서 적어봅니다.
[다녀보니 좋았던 점]
- 또래 한국인 친구가 학교/킨더가르텐 외에 따로 생김 (이게 의외로 가장 컸음)
- 한글 받침 단계까지 자연스럽게 진도
- 명절 행사 (추석/설) 때 한복 입고 같이 노는 분위기
[아쉬운 점]
- 토요일 오전이라 가족 일정과 종종 부딪침
- 학년 올라갈수록 숙제 늘어남 — 부모 도움 필수
유료라 처음엔 망설였지만 1년 지나고 보니 잘 보낸 결정이었습니다. 비슷하게 고민 중이신 부모님들께 참고가 되면 좋겠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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