함부르크 카페 손님 한 명이 한국말로 말 걸어줘서 신기했어요 ㅋㅋ
오늘 카페에 한국 분이 오셨는데 메뉴주문하면서 한국말로 말 거는거예요!! 너무 신기해서 ㅋㅋ 이름 여쭤봤더니 베를린에서 워킹홀리데이 6개월차래요. 함부르크 여행 오신거고. 사장님이 한국 손님 온다는 신호 보고 다음번에 또 와달라고 부탁하시더라구요 ㅎ
워홀하면서 한국 분 만나는게 의외로 자주 있는일은 아닌데 오늘 진짜 반가웠음 ㅎㅎㅎ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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